현대엔지니어링은 우즈베키스탄에 용접기술 교육센터를 세워 기술 전파에 나섰습니다.
용접 경험이 있는 인근 주민 26명은 12주 동안 전문적인 용접기술 교육을 받게 되며 우수한 교육생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현지 가스처리시설 건설 현장에서 일하게 됩니다.
외국에 세워진 현대엔지니어링 용접기술 교육센터는 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이 두 번째입니다.
이정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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